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한살 언니한테 야 너 땡땡아 하는 경우는 잘 없는데
한살 오빠나 누나한텐 야 너 땡땡아 이렇게
그냥 편하게 하는 느낌?
장난식으로 아~~~ 누가 또 이런 거 말고 평소 호칭!
애인 복학했는데 한살 차이 동생들이
오빠나 선배라 안 하고 다 이름 부르더라고
근데 입학하고 바로 학교 다닐 때도 그랬거든
나 있을 때만 땡땡오빠 하고
연락 할 일 있거나 둘이 마주치면 어 땡땡땡, 땡땡아
이러고… 4년 사귀었는데
고딩 때 알던 애들 빼고는 대학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다 한살차이면 뭐~ 하고 말 놓아버리더라고
내 친구들 중에도 초등학생 때부터 친한 오빠한테는
땡땡아 땡땡땡 하긴 하는데
안지 얼마 안 지나도 그냥 애인이 말 놔~ 하면
호칭까지 다 놓더라고…
애인은 불편한데 그런 말 못 해서 혼자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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