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장사하시는데 가게 월세 모자라서 내가 그냥 200 드렸고
저번달엔 아빠 카드 연체료를 급하게 내야할거 있었나봐?
300만원 빌려줄수있냐고 물어보셔서 바로 계좌이체 해드렸어
말은 천천히 갚는다고 하셨는데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ㅋㅋ
또 내가 치과 치료 있어서 50~60 나갈일 있어서 돈아낄려고 외식배달 다 끊고 있는데
거실에서 아빠가 뭐 시켜먹을까? 고민하더라.. 친할머니가 아빠한테 돈이 있냐~ 이러니까
ㅇㅇ(쓰니)가 내겠지~~ 이러는데 진짜 아빠지만 너무 짜증난다..
내가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도 아니고 월 세후 180받는 25살이라
솔직히 주변에서 아직 부모님 지원받는 친구들보면 너무 부럽고.. 아빠만 밉고.. 다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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