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곳 옆에 슈퍼있는데 사장님 심부름때문에 거기 갈 때마다 아저씨 때문에 기분 다 버림 사장님이 가게에 잔돈 바꿀일 있으면 슈퍼 아저씨한테 이야기 해놨다고 거기가서 바꾸래 그래서 얼마전에 바꾸러 가니까 이상한 사람 보듯이 보는거임; 오늘도 쓰레기봉지 사러가니까 자기네는 한장씩 안판다고 쓰레기봉지 안사봤냐고 개띠껍게 말하는거임 진짜 기분 많이 나빴다.. 글구 우리 동네는 쓰레기봉지 한장씩도 파는데 진짜 갈때마다 이상한 사람처럼 대하니까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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