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퍼는 복지 혜택 받는데 정작 그 복지 비용을 대지 않는 사람이 40퍼… 뭐 사정이 있어서 사고가 나서 돈을 못벌수 있지 근데 세금도 안내고 그렇게 외치는 국가 인프라에 기여하지 않는 사람들한테 불공평하다 느낄 수도 있지 않나..?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중에 평범하거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아등바등 살며 돈벌고 가계 유지 하는 사람 널리고 널렸어 +자료 추가 국회 입법조사처가 최근 발간한 2020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소득세 면세자 수는 2018년 기준 722만명으로 비율이 38.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소득세 면세자 수는 2013년 531만 명(32.4%)에서 2014년 802만 명(48.1%), 2015년 810만 명(46.8%)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