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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나는 중고딩때 엄마땜에 억압 받아서 한 생김 ㅠㅠ 

친구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교복입고 진짜 예쁘게 꾸미고 다녔는데 나만 하드렌즈 끼고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서 너무 너무 부러웠어 ㅠㅠ  

심지어 학교 축제때 컨실러랑 틴트 바를려고 하면 엄마한테 허락받고 발랐어야했음 ㅠ 

나중에 엄마되고 자식들이 화장 몰래하고 다니면 다짜고짜 화내지 않고 피부 안썩게 화장 지우는 방법을 알려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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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 화장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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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엄마 몰래 화장한다고 어릴때 싸구려 비비 이런거 발랐다가 아직도 피부 안돌아옴.. 진짜 난 자식한테 제대로 가르쳐줄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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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렇게 터치는 안할거야
좋은걱로 사줘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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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하 ㅋㅋㅋㅋㅋ 이거였구나
나 죽을때 하는 화장으로 알아 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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