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고딩때 엄마땜에 억압 받아서 한 생김 ㅠㅠ 친구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교복입고 진짜 예쁘게 꾸미고 다녔는데 나만 하드렌즈 끼고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서 너무 너무 부러웠어 ㅠㅠ 심지어 학교 축제때 컨실러랑 틴트 바를려고 하면 엄마한테 허락받고 발랐어야했음 ㅠ 나중에 엄마되고 자식들이 화장 몰래하고 다니면 다짜고짜 화내지 않고 피부 안썩게 화장 지우는 방법을 알려줄거임
|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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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고딩때 엄마땜에 억압 받아서 한 생김 ㅠㅠ 친구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교복입고 진짜 예쁘게 꾸미고 다녔는데 나만 하드렌즈 끼고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서 너무 너무 부러웠어 ㅠㅠ 심지어 학교 축제때 컨실러랑 틴트 바를려고 하면 엄마한테 허락받고 발랐어야했음 ㅠ 나중에 엄마되고 자식들이 화장 몰래하고 다니면 다짜고짜 화내지 않고 피부 안썩게 화장 지우는 방법을 알려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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