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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너무서러워서 눈물이 안 멈춰 

엄마 보고 싶어 

고양이도 너무 보고 싶고 

집에 가고 싶어 

난 오늘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그렇게 혼낼줄 몰랐어 

그렇게 수치심을 줄줄몰랐어 

근데 기숙사가 너무 어둡고 

룸메도 자고 있으니까 맘껏 울수가 없어 

진짜 엄마가러무보곳ㄱㅍ다 

고양이 안고 싶어 

엄마한테 위로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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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널 혼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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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 사수분이....ㅠㅠ
물론 직장에서 혼나는 건 당연한건데
위로받을 수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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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혼냈어 무슨 일이야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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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 사수분이....ㅠㅠㅠ
너무 힘들다
차라리 집이면 좋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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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내 쓰니야, 나도 타지에서 기숙사생활 오래해서 어떤 기분일지 알거같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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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ㅜㅠㅠ 어떻게 오래 버틴거야..?
진짜 멋지고 대단하다
난 한달짼데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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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라떼는 같은데...난 돈을 벌어야해서 참았던거같아! 집이 어려웠거든...나이가 20대 인데 사람들 앞에서 손들고 벌 선적도있었어ㅜ
통장에 들어온 돈으로 가족들 한테 힘이 되어주는거같아서 그걸로 버텼어!
그리고 다행히 룸메나 회사동기들이 착해서 서로 으쌰으쌰했던거 같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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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손 들고 벌...와 진짜....와 너무심한 거 아냐..? 나 진짜 못 버텼을 것 같아
대단하다 쓰니야ㅠㅠㅠ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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