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859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3일 전 N악세사리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피부 23시간 전 N메이크업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헤어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짧게 말하면 

 

현실적으로 흙수저고 부모님의 지원이 아예 불가능해 

 

나이는 많고 이제와 취직도 어렵고  

 

애초에 연애나 결혼은 꿈도 꾸기 힘들고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 희망 

 

나 스스로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죽을 때까지 잘 먹고  

 

잘 살면서 집안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은 

 

죽어라 공부해서 전문직 따는 거더라구. 

 

이거 아니면 내 인생 x된다는 생각.,, 

 

망하면 몸으로 때우는 일 평생 하면서 살아야한다.. 

 

 

그래서 이 생각과 결심을 부모님께 말하는 과정에서 

 

개천에서 용나보겠다고. 공부해서 이렇게 이렇게 되고 싶다. 말했거든 

 

근데 아빠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그 딴식으로 개천이라고 말하냐면서 소리지르고 소주병 던짐. 내가 개천이냐??? 하면서... 

 

나는 어려운 환경에서 성공해보겠다고 말한건데 

부모가 못났다는 뜻은 아니었거든.,, 

현실적으로 가족 모두가 매달려 가게 운영해도 

나는 40만원 받으면 다행일까 싶은 어려운 소상공인이란 말야.  

 

진짜 이 상황을 보면서  

가부장적이고 피해의식, 자격지심, 남탓, 가스라이팅 오지는 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  

날 사랑해주는 건 알지만 저런 면이 튀어나올 때마다 

스스로 호적파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살고 싶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층간소음 죽이고 싶다 ㄹㅇ
1:28 l 조회 1
내 피부 어떤 시술 해야할까????
1:27 l 조회 1
난 진짜 무당 신점 이런 거 믿는 거
1:27 l 조회 1
아니 무슨 죄다 남친이 전문직이야?
1:27 l 조회 1
배고프다
1:27 l 조회 1
이 폰트 좀 찾아줄 사람 🙏
1:27 l 조회 1
다들 오늘 점심 뭐먹을 예정임?
1:26 l 조회 1
술보다 제로탄산이 더 맛있기시작함
1:26 l 조회 1
취뽀했다고 할 때 계약직도 포함인거야?
1:26 l 조회 1
애니를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츠루네는 꼬옥 봐줬으면 좋겠다..
1:25 l 조회 1
코가 높고 예쁘면 두상도 예쁜경우가 많은듯
1:25 l 조회 1
99익 오늘 드디어 독립함
1:25 l 조회 1
헐 나 술마시먼 얼굴이 하얘진대
1:25 l 조회 1
나 피부 붉은 발진에 크림 발랐는데 사라졌거든 세안해도 그대롤까?
1:25 l 조회 2
미감없는애들 신기한게 1
1:23 l 조회 35
나도 임대주택 당첨되면 좋겠다...1
1:23 l 조회 5
위프 탈취제 사봤는데 머리아프네
1:23 l 조회 3
재수강1
1:22 l 조회 8
만약 본인이 예쁘다면 어떤 인플루언서, 유튜버 하고싶어?9
1:22 l 조회 32
인티에서 언니랑 동생들 입장 다른 거 웃기당 ㅋㅋㅋ3
1:22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