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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0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날씬하고 마르고…다들 진짜 이슬만 먹고 사나……나만 살쪄 나만…길거리만 나가봐도 지나다니는 여자들 다들 날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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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나만 살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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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아파트 여자들 진심 완전 한줌임.. ㄹㅇ 골프복 입은거 봤는데 이야.. 핏의 여신들이야.. 언니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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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타고난건가..또 보면 잘 먹기도 잘 먹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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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물어봤어 혹시 마른거에요 타고난거에요..? 하니까 저는.. 엄마가 모델.. 에라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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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근데 또 다 잘 먹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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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윗댓에 지금 딱 그렇게 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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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마른 사람도 마른 사람인데 진짜 뚱뚱한 사람이 거의 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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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들 자기 관리의 신들이야.. 나만빼고 다 잘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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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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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얽...아니던데...사바사...진리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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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오히려 주변에 뚱뚱한 사람이 많은 거 같음 근데 신기하게 운동해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진 사람 비중도 같이 늘어난 느낌 확실히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진 걸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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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살 30키로빼고 167 44kg 6년째 유지중이지만 먹으면 살찝니다. 안찔수가없음. 대신 찐만큼 다시 운동하고 덜먹고 빼는것일뿐....365일 다이어트가 괜히나온말이 아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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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혹시 식단이랑 운동법 알려줄 수 있을까..사실 나 요즘 맨날 폭식 절식 반복하다 쓴 글이라 익인이거 너무 부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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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살뺄때 식단은 오히려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뺐어! 대신 양을 적게 먹었고 탄수화물(밥,면,빵,밀가루,과자 등)은 거의 안먹었다 + 음료수, 국물 같은거도! 운동은 무조건 1시간씩은 산책이던,뛰기든 밖에나가서 걸었고 플랭크,스쿼트 틈날때마다했어 두개다 하루 3set는 기본! 플랭크는 2분 씩 3번 플랭크는 50번씩 3번. 이정도만해도 근육 적당히 지키면서 살빠지더라 대신 단기간에 뺄생각하지말고 꾸준히 해야해 나도 167 53kg에서 정체기 5개월 왔거든 그러다가 어느순간 확빠지더라! 지치더라도 포기만 안하면 진짜 결과로 나타나ㅠ 진짜 힘내고 나도 하는일을 쓰니가 못할리가 없다! 계란 양파 버섯은 꾸준히 챙겨먹고 + 단백질 아무거나 다 챙겨먹어 삼겹살 족발 소고기 치킨 등등 그정도는 괜찮아 대신 언제나 적당히 먹어야할것! 기름이 너무 많다 싶으면 조금만챙겨먹어도 돼!! 화이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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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자세하게 적어줘서 너무 고마워 사실 지금도 스트레스 받는 일 생겨서 초코파이 하나 먹고 입터저서 배달어플 뒤적거리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익인이 덕분에 참았다 혹시 스트레스 받을 때 폭식 참거나 하는 방법도 있었어?있었다면 얼려줄 수 있을까…난 항상 잘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일 생기면 폭식 터지더라구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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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양치하거나 껌씹거나 입 물로 헹궜어ㅜㅜ 진짜 그러지 않으면 뭘 입에 집어넣게 되더라구..못참고 뭘 먹게되면 다이어트보조제 가르시니아 (막 칼로리 컷팅제같은것들) 먹었고 운동할때는 근육유지해주는 엘카르니틴 먹었다! 너~~~무먹고싶은데 살찔거 아니까 힘들때면 진짜 사탕오래 입에 물고있었어 ㅠ 힘들지 진짜.. 그맘안다 😭 그런데 스트레스 생각하면 초코파이 하나정도는 진짜 괜찮아 그만큼 즐겁게 춤추면서 운동할수도 있는거고 많이 걸으면서 칼로리태울수도 있는거구 너무 죄책감가지지 않아도돼!!!힘내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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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씻고 오느라 답글이 늦었다 고마워 익인아 진짜 오늘 넘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너랑 대화하면서 폭식하고싶은 맘이 싹 사라졌어!!어쩌면 스트레스 받은 내가 필요했던건 음식으로 위로 받는게 아니라 이런 따뜻한 한마디가 아니었을까싶어!!오글거리지만ㅋㅋㅋ진심이야 고마워 정말루 오늘 점심은 클린한 샐러드 먹기로 결정!!!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서서히 습관 들이면서 빼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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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163/44까지 뺐다가 요요 씨게 왔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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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확실히 뚱뚱한 사람은 거의 없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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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네 일단 내 주변 친구들은 다 마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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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115라서 말랐다, 날씬하단 소리 듣는 편인데 어디 번화가 나가면 진심 나보다 마른 사람 깔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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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은 기본적으로 장보는 주기가 짧아서 음식을 쟁여두지않고 간식을 덜먹고 밥위주로 먹어서 살 안찌는거라고 느꼈음 인턴때문에 친척 집에서 지냈는데 간식을 엄청..주시더라고 특별히 챙겨주시는거였을 수도 있지만 기본이라고 느꼈음 그냥 일단 집에 먹을게 많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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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원래 말랐었고 음식 진짜 뭐 하나 사면 조금씩 오랫동안 두고 먹는 타입이이었거든 예를 들면 통 아이스크림 사면 1-2주 동안 먹는…근데 본가 들어와서 살면서 살쪘어..이유는 나 말고 다른 가족들은 눈 앞에 먹을거 있으면 바로바로 먹어버리는 타입이라 맨날 내가 멱으려고 보면 없는거……이런 일 많이 겪으니깐 나도 또 다 없어지기 전에 빨리빨리 먹어둬야겠다는 버릇 생겼어 이것도 갑자기 살찌눈데 한 목솬듯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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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나만 살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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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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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자 나만 뚱뚱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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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예전에 먹고사는게 목적이던 시대야 풍만한게 미의기준이었지만 현시대는..나같이 먹으면 찌는 체질은 상시 다욧을 할수밖에없네..ㅡㅠ 그만큼 다들 자기를 꾸미고 관리하는게 트렌드가 됐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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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사ㄹ뻬야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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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아..나 진짜 165에 56인데도 주위사람들 보면 나 통통~뚱뚱임..ㅋㅋㅋㅋ주위 다 말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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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상대적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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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뭔지 알아 분명 난 정상체중인데 정싱이 아닌것처럼 느껴짐ㅠㅠ다른 사람들이 너무 날씬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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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밥말고 안먹음ㅋㅋㅋㅋ 아침은 너무 바빠서 안먹고 저넉한 7시 6시반쯤먹고난뒤로 잘때까지 물말고는 아무것도 안먹어서 자동적으로 매일이 간헐적 단식임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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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점심도 안 먹어….?너무 배고프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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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니아니 점심 먹지 12시부터 7~8시까지만 뭘먹으니까 간헐적 단식이라고~~ 점심 안먹으면 배고파서 화나ㅋㅋㅋㅋㅋ 근데 군것질 안하는게 습관이 돼서 그런가 한번 되게 힘들때 과자에 손대니까 살이 한달에 1~2키로씩 훅훅 불더라 그뒤로 다시 손안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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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강하고 좋은 식습관인듯! 나도 요즘처럼 다 앉아서 일하는 시대에는 굳이 몸 쓰는 일하는거 아니면 세끼 다 챙겨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두 끼 균형있게 챙겨 먹는게 딱 적당한 것 같아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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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마자.. 나만 뚱뚱해서 다이어트 중이다 나두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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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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