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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0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여차저차 가정사가 복잡한듯 일이 많은데  

그 소리 들으니까어이 없어서 난 쥐꼬리만한 월급 악착같이 모아서 집 살꺼니까 나한테 생활비 달라고 하지마  

 

지금 사는 아파트 나중에 나 줄꺼면 매달 50만원씩 줄게라고 말했는데...  

 

아파를 왜줘?!? 하길래 그럼 나한테 절 때 생활비 달라고 하지마  

 

못박았다  

 

난 취업 확정된 상황이고 빨리모아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여기에 발목 잡힐뻔했다 ㅋㅋ 이제와서 돈달라하니까 어처구니 없고 염치 있나 싶은 마음뿐...ㅎ 

 

평범한 가정이었으면 난 매달100도 줬겠지 근데 아ㅏㅏ  

생활비? 참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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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부럽다... 나도 그렇게 말했었어야 했는데... 근데 우리 엄마는 집 줄 테니까 달라고 했을 듯... 덕분에 난 생활비 주느라 돈을 못 모으고 있어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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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부터 나는 결혼? 빨리하고 싶어했거든 집을 탈 출 하고 싶어서ㅠ 그리고 할머니 돌아가시면 아빠랑 엄마랑 시골로 가니까 지금집은 당연히 물려줄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걍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니까 어이없더라고...ㅎ 난 당한게 많아서 걍 못박아버렸어 절 때 안준다고 생각도 하고 있지도 말라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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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이고ㅜㅜ 진짜 잘 했어ㅜㅜ 나도 엄청 후회중이거든ㅜㅜㅜ 나도 얼른 돈 모아서 나가고 싶은데 돈은 안 모이고 진짜 죽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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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진짜 잘했다 내 주위에도 그렇게 주는 친구들 꽤 있더라 ㅠㅠㅠ 나도 안주는데 진짜 평생 잘했다 생각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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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범한 가정도 매달 100 불가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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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주변에 취업해서 생활비 주는 친구 딱 한명 봤어 그리고 그 친구 보고 다들 왜 주냐고 그럼 심지어 그 친구 독립도 했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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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꼭 해준 것도 없는 부모들이 전기세를 내라니 세금을 이제 니가 내라느니 생활비 보내라느니 내가 부모면 자식이 힘들게 번 피같은 돈 너위해 쓰라고 절대 안받는다고 못 박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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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게 정상적인 부모의 도리아님?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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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키울 때 돈 아니더라도 정성껏 제대로 키웠으면 나서서 용돈 챙겨주려고 하겠지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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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생활비 안 줌 기념일에 용돈 좀 두둑히 드리는 걸로 땡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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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0만원은 아니지만 20,30 은드릴수있지않나..? 그래도 나 키워주셨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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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한 일반 가정..ㅎ 우리집은 가정사가 복잡해 ㅎ 키워준게 다 은혜는 아니더라 왜 낳았나 이생각뿐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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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지금 10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솔직히 난 자발이니까 드리는거지 계속 맡겨놓듯이 달라는건 싫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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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얼마를 버는데 100을 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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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앗 얼마 안돼ㅎㅎ세후 230인데 같이 살고 있어서 가능한 액수..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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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하아하 그렇구나 나도 그렇게 드리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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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솔직히 취업했다고 자식한테 매달 돈내라는거 이해 안감... 부모가 왜 부모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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