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엄마 운전면허도 못따게 함 (운전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닐게 싫다고) 집안일 절대 해본적 없음 엄마 임신했을때 엄마가 먹고싶단 음식 사다준적도 없음 물론 그때도 집안일도 안함 직장에서 엄마가 남자랑 말 한마디만 해도 정신놓고 화내고 바람핀걸로 몰아감 (그러면서 본인은 생일선물 줄 정도로 친한 아줌마도 있음) 아빠 주변사람이 마누라는 좀 패야한다고 한 말에 자기도 동의함 (때린적은 한번도 없긴함) 오늘도 비혼다짐 엄마 인생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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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의) 현재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