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돈 없을때는 알바하는 동생한테 얻어 먹다가 지 이제 할머니하고 외할머니께 용돈 받았다고 동생한테 일도 안사줄려고 애쓰는거같음그냥 말도안걸어
자기 취직안되면 내가 먹여살리라고 그러고 장난이여도 그렇지..29살이 나이어린 취준생 동생한테 그래도 되나..?나만 이해안가는건가?정신과 상담받았으면 자기 문제점이 뭔지 알텐데 왜다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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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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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돈 없을때는 알바하는 동생한테 얻어 먹다가 지 이제 할머니하고 외할머니께 용돈 받았다고 동생한테 일도 안사줄려고 애쓰는거같음그냥 말도안걸어 자기 취직안되면 내가 먹여살리라고 그러고 장난이여도 그렇지..29살이 나이어린 취준생 동생한테 그래도 되나..?나만 이해안가는건가?정신과 상담받았으면 자기 문제점이 뭔지 알텐데 왜다니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