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완전 비건은 못하겠어 ㅠ
괜히 힘들고 다 지치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수다떨면서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풀고
기쁘고 즐거운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치킨에 맥주한잔하고
괜히 분위기 잡고 싶은날 스테이크에 와인한잔하는게 삶의 낙이라
아예 끊을순 없는데 줄여보려고 하거든.
지금은 거의 매일 육식을 하니까
한번에 끊긴 힘들고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 삼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이런식으로 점점 줄여나갈까 하는데
할수있을까?
혹시 채식하는 익들 힘들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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