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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5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이모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어 그 뒤로 키우질 않으셔 엄마가 강아지를 몇번이고 분양 받아주겠다고 했는데도 싫다고 거절하고 그랬어 이모 집에 죽은 강아지 유골함도 있어 근데 몇일전에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 되게 좋아하시는거야 우리집 강아지가 어리기도 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막 날뛰었어 근데 그 이후로 우리만 보면 계속 강아지가 눈에 선하다 잘 있냐 하면서 원래 전화도 잘 안하면서 갑자기 전화하면서 막 몇번을 똑같은 말을 하는거야 말투도 데려가고싶다는 듯이 이거 불편한데 내가 예민한걸까..? 

 

강아지 데려온건 내가 분양 받아서 데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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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소리지 너희 집에도 강아지가 있다는 거임? 데려가서 키우고 싶다라기보다는 또 키우고 이별을 경험할 자신은 없지만 자주 보러가고 싶다거나 좀 선넘으면 집에 며칠 데리고 있고 싶다 정도 심정이실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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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맞아 좀 심란해서 이해 못하게 썼네 미안;ㅅ; 그냥 차라리 자주 보러 오고싶은거였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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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희 집이 강아지를 최근에 데려온 거야? 그럼 이모도 언젠가 다시 분양받으실 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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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달전에 데려왔어! 이모가 받으실 생각 있으시면 빨리 강아지를 분양 받았음 좋겠어 은근 스트레스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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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최근이네..다신 안 데려온다 다짐했다가도 막상 강아지랑 같이 사는 모습 보면 또 마음이 동하실 수도 있어 우리 집도 이모네랑 연달아 강아지 데려오고 무지개다리 떠나보내고 그랬어서 먼 상황인지 너무 잘 알 거 같다 좀만 견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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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익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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