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공시생인데 4년째거든
아침에 뭐 엄마 친구가 전화하면서 자기 아들 필기 붙은 이야기를 했나봐
오빠도 힘들겠지만 엄마도 뒷바라지 다 하는 중이라 마음고생 심한건 알았는데 티내는거 오늘 처음 봤어.....
집에 없어서 톡하니까 답답해서 산책 나갔다가 아빠랑 들어온대
| 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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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공시생인데 4년째거든 아침에 뭐 엄마 친구가 전화하면서 자기 아들 필기 붙은 이야기를 했나봐 오빠도 힘들겠지만 엄마도 뒷바라지 다 하는 중이라 마음고생 심한건 알았는데 티내는거 오늘 처음 봤어..... 집에 없어서 톡하니까 답답해서 산책 나갔다가 아빠랑 들어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