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운다는 건 아니고 눈물날정도로 짜증난다 뭐 이뜻 할머니 집이 2층 주택이거든 난 할머니랑 같이 사는 중 근데 이번에 작은삼촌댁이 1층으로 이사온대 나는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할머니가 극구반대해서 반지하에서 살기로 함 근데 1층 공사한다고 (이사날짜 안맞아서) 삼촌댁 가구, 짐들을 다 반지하에 넣어둠 그래서 고양이 데려올 날 점점 미뤄지고 있어 애기는 벌써 쑥쑥 커가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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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운다는 건 아니고 눈물날정도로 짜증난다 뭐 이뜻 할머니 집이 2층 주택이거든 난 할머니랑 같이 사는 중 근데 이번에 작은삼촌댁이 1층으로 이사온대 나는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할머니가 극구반대해서 반지하에서 살기로 함 근데 1층 공사한다고 (이사날짜 안맞아서) 삼촌댁 가구, 짐들을 다 반지하에 넣어둠 그래서 고양이 데려올 날 점점 미뤄지고 있어 애기는 벌써 쑥쑥 커가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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