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막둥이셔서 나랑 내동생이 막내였다가 삼촌이 늦게 결혼하시고 그제야 아이 생겼는데 딸아이거든 나랑 10살인가 9살인가 차이나 이제 11살이나 됐을건데 내가 아기자체를 안좋아하고 왜 귀엽다하는지 이유조차 모르겠는 느낌? 유치원때야 그때도 아주 조금 놀아주고 지금은 아예 상대조차안함.. 내가 너무한거야? 놀아주는거 자체가 힘빠지고 애 싫다니까 부모님 두분 다 니네도 다 어렸을 때 저랬다고 (외가쪽 사촌들하고도 나이차이 많이나) 사촌언니 오빠가 나랑 동생이 어렸을 때 놀아준건 생각안하냐 이럼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 주위는 사촌동생들이 더 많은입장인데 잘 상대해주더라고? 친가쪽에 나이어린 동생 한명밖에 없는데 나랑 내동생만 무심한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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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