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고 진짜 초등학생 저학년처럼 거의 아무것도 없어 원래는 신경 안쓰는 편이었는데 이 나이대 애들이 원래 몸매 얘기 많이 하잖아 근데 뭔가 묘하게 나를 깎아내리는 느낌이야... 그리고 내가 엄마 체질이랑 똑같아서 어렸을 때부터 키 적당히 크고 마른 편인데 계속 말랐다고 뭐라하는 경우도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얘기하면 나만 예민한 애 만들고... 이런 말 계속 들으니까 교복 말고 다른 옷도 못 입겠고 주말이 안왔으면 좋겠어... 자존감 어떻게 올리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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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