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랑 사소한얘기도 하지도 않는데 내가 사소한 얘기를 했다고 하고 또 엄마한데 내가 뭔말을 하거나 비밀로 해달라고 해도... 아빠한데 쪼르르 가서 다말하고...아빠한데도 말할때도 그대로 말을 하되 말을 이상하게 해가지고 아빠가 오해하게 해서 나랑 싸우게 만들고... 그리고 뭐만 했다하면 모든지 아빠한데 쪼르르 가서 얘기하고... 동생도 말도 진짜 너무 가볍고... 정말 나 이제 마음의 문이 닫혔어... 내가 이상황에서 마음이 문이 닫힌게 당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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