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예전부터 내가 얼굴얘기하는거 진짜 싫다고했는데 23살인데 갑자기 추억돋아서 고등학교 사진 보고 있다가 친구랑 춤추는 영상이나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있어서 엄마한테 이거 춤추는거 귀엽지 않냐 이러면서 보여주니까 보자마자 00이는 나보다 확실히 뚱뚱하네...00이는 성인처럼 꾸미고다녀도 내가 더 이쁘다고 엄마들이 그랬녜 그러길래 내가 아 또저러나 싶어서 00이 그래도 대학가서 살 엄청빼서 더 예뻐졌잖아 하니까 그래도 그 체질은 좀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인데 니는 아니잖아 이러고 다른친구랑 찍은 사진 보여줘도 얘는 영 인물이 못하네 이러고 하 누가 내 칭찬받자고 사진 보여준것도 아니고 남는거 듣는거 진짜 싫고 근데 내가 말을 왜그렇게 하냐하면 보이는대로 엄마는 엄마 하고싶은 말도 못하냐하고 귀엽다고했음됐지 뭘바라는거냐고 앞으로 사진 보여주지말라하고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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