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0514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원무(보건행정) 야구 모태솔로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절친 이정돈 아니고 요새 꽤 많이 보게 된 친군데 

여러명이랑 같이 모여서 보는 일이 더 많음 

근데 코시국이라 안 본지 좀 됐고 조만간 또 볼 일 생길 거 같은데  

걍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고 여지 준 거 1도 없는데 

이성적으로 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도와줘..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미안... 좋아하는 마음 조금씩 숨겨볼게 정말 미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야 무서워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관심 없는 티를 어케 내면 좋을까...
눈치 없는 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표현 잘 안 하고 무뚝뚝하긴 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고마워!! 근데 얘가 좀 이상한게 자기 친절? 호의? 를 내가 거절햇을때 걍 그래. 하는게 아니고 계속 들이대고 됐다고 하면 날 예민하게 취급하는데 이건 그냥 무시해도 되겠지...?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고마워...! 일단 칼같이 의사 표현하고 호의 거절해야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남자한테는 직구로 말하는 게 나쁘지 않음. 찐은 그것조차 안통하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백을 해야 직구로 말할 수 있지 않아??ㅠㅠ 그냥 미묘한 느낌인데 어케 말할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으으으음... 어렵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가락힘 어떻게 길려? 손 힘
9:15 l 조회 1
요즘 경제 안좋아진거 다들 어디서 느껴?
9:15 l 조회 2
다들 일본 여행 갈 때 이심이랑 로밍중에 뭐로 해 ..?
9:14 l 조회 2
도트 유행 올해가 피크인가봐
9:14 l 조회 4
300만원으로 가방을 살까 피부과 진료를 받을까1
9:14 l 조회 6
헤어모델 하는 거 어때...?2
9:13 l 조회 6
본가까지 4-5시간 걸리는데 자꾸 오라는 친구 좀 짜증나네
9:13 l 조회 8
엄마한테 이천만원을 맡겼는데 그걸로 하이닉스 사고 싶은데 안 돌려준다
9:13 l 조회 6
우리엄마세대에도 아이돌덕질하는분들 잇엇잖아
9:13 l 조회 6
아이스크림 택배 5시간정도 놔둬도 괜찮으려나?
9:13 l 조회 3
와 미친 내가 뭘 본거임….? 미국 어떤 남자가 지 화난다고 어린이 10명 총 쏴 죽였대
9:13 l 조회 7
지방 사는 익들 노출있는 옷 입을때
9:13 l 조회 2
공기청정기에서 갑자기 꼬랑내 남 ㅠㅠ
9:12 l 조회 5
첫 출근했는데 팀장님이 열시출근이라고 기다려래..ㅠㅠ5
9:11 l 조회 31
근데 부자 남편이랑 살면 남편 돈을 내 돈 처럼 쓸 수 있는거야?? 4
9:11 l 조회 43
비 안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뉴요커 댐
9:10 l 조회 9
Cgv 요시 팝콘통 사러간 익 이써??
9:10 l 조회 8
컴활, 한국사 노잼에 지루해서 못하겠어
9:09 l 조회 13
아 멘탈 관리도 중요 하구나 ㅠ 한 3달 훅 날리네
9:09 l 조회 18
'19살인 척' 초등생 임신시킨 40대 1
9:09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