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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1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변명이지만 어렸을때 어떠한 사건이 생겨서 

친구들이 전부 떠난 이후로 친구한테 집착하게 되었어 

 

물론 집착하는거 다들 싫어하는거 아니까 절대 단한번도! 밖으로 표출한적도 언급한적도 없어 

 

오늘 나하고 친한 친구들이 나빼고  

다른 친구들하고 놀았는데 괜히 나만 안끼워주니까 속상하고 난 다른친구들 몰라서 혼자 앉아있었어 

 

혼자있으니까 친구들이 내 주변을 떠날까봐 두려운 맘이 자꾸 드는거야.. 이것도 집착인데 고치는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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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트라우마 때문에 생긴 집착일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이 정말 심각하다 싶으면 경계선 인격장애라고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증상이 어느정도 비슷하다 싶으면 정신과를 찾아가보는건 어떨까?
정신과 가라고 해서 기분 나빠 안 했으면 좋겠어 그냥 집착하는 마음이 어떤건지 잘 알아서 내가 나를 너무 지치게 만들더라고.. 이런건 아무리 고민해봤자 주변사람들은 아무도 못 고치더라고
이럴땐 정신과 가서 한번 털어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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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해줘서 고마워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린 글이였는데 해결책이 나와서 다행이다.. 전부 하나씩 해볼께 정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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