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이지만 어렸을때 어떠한 사건이 생겨서 친구들이 전부 떠난 이후로 친구한테 집착하게 되었어 물론 집착하는거 다들 싫어하는거 아니까 절대 단한번도! 밖으로 표출한적도 언급한적도 없어 오늘 나하고 친한 친구들이 나빼고 다른 친구들하고 놀았는데 괜히 나만 안끼워주니까 속상하고 난 다른친구들 몰라서 혼자 앉아있었어 혼자있으니까 친구들이 내 주변을 떠날까봐 두려운 맘이 자꾸 드는거야.. 이것도 집착인데 고치는방법 없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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