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마취주사였을텐데... 딱봐도 신규쌤이더라고
우물쭈물 다가오셔서는 여러번 찌르다가 결국 못놓고 다른분이 오셔서 놔주셨는데
집갈때 보니까 손등이 시퍼렇더라
엄마가 보고선 열받아하길래 기력 딸려서 그냥 집가자함 ㅠ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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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마취주사였을텐데... 딱봐도 신규쌤이더라고 우물쭈물 다가오셔서는 여러번 찌르다가 결국 못놓고 다른분이 오셔서 놔주셨는데 집갈때 보니까 손등이 시퍼렇더라 엄마가 보고선 열받아하길래 기력 딸려서 그냥 집가자함 ㅠ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