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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4년 전 (2021/7/10) 게시물이에요

열심히 해도 꼽주고 맨날맨날 내 꼬투리 하나씩 잡으려고 안달나있는 것 같아

전공책 보면서 너무 깨끗한거 아니냐하고 실습일지 쓴거 열어보더니 글씨체 못났다고 타박하고

점잖게 있으면 너무 조용해서 적극적이지가 않다하고 막 열심히 돌아다니면 또 꼽주고

질문을 왜 안하냐고 궁금한게 없냐길래 다음날 질문 준비해가면 왜 열심히하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

내가 열심히 안하는 것처럼 보였나 싶기도 한데 그렇다기엔 실습 첫 날부터 그랬음

친구랑 같이 실습하는데 그런데 친구한테는 엄청 잘해줌

인사 받는것도 나한텐 어 그래~ 이러는데 친구한텐 ㅇㅇ이 왔구나~ 안녕~ 이래ㅠ

실습갈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어차피 열심히 해봤자 비교당하면서 내려치기 당할게 뻔해서 의욕도 안생김ㅠㅠ

거기다 더 힘든건 친구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뭔가 모르게 점점 바뀐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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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저번 실습때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그냥 어차피 며칠 안 하는 거니까 참고 버텼어 ㅠ 더 오기 생겨서 열심히 해보려다가 또 김빠지고 자존감 내려가고 그랬는데.. 싫어하는 것도 싫어하는건데 비교당하는게 너무 싫더라.. 걍 마이웨이하고 어쩌라고 마인드로 지내니깐 좀 괜찮았던 것 같기도하고..! 어쨌거나 힘내보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진짜 비교당하는게..ㅠㅠㅠㅠ 거기다 친구가 요즘들어 내가 말하는 것마다 반박하려들기 시작하고 뭔가 나를 내려 누르려고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힘든 것 같아ㅠㅠ 마이웨이가 답이겠지? 앞으로 2주 남았는데 죽었다 생각하고 살아야겠다ㅠ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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