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아토피 엄청 심한데도 엄마가 걔 약 안쓰게할거라고 다단계 여럿에 몇 백 썼거든 근데도 결국 안나아서 엄마 몰래 피부과 가가지고 약 처방 받아서 흉터 빼고 싹 나았댔음 그거 듣고 진짜... 미안하지만 그 엄마 진짜 무식해보이더라 약이 안좋으면 왜 세상에 유통되고 있겠냐고
| 이 글은 4년 전 (2021/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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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아토피 엄청 심한데도 엄마가 걔 약 안쓰게할거라고 다단계 여럿에 몇 백 썼거든 근데도 결국 안나아서 엄마 몰래 피부과 가가지고 약 처방 받아서 흉터 빼고 싹 나았댔음 그거 듣고 진짜... 미안하지만 그 엄마 진짜 무식해보이더라 약이 안좋으면 왜 세상에 유통되고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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