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 대처해본 사람 없어? 집에 고양이도 있고 내가 폐도 안 좋아 근데 옆건물에 사는 사람인지 매일 나와서 건물 사이에서 담배 핀단 말이야 그 연기가 창문으로 다 들어오거든 담배 다른 곳에서 펴달라고 말도 해봤는데 건물 바로 앞에서 피는 것도 아니지 않냐 하면서 말을 안 들어줘 진짜 매일 나와서 펴 몸에 문신도 있고 말도 안 통하고 표정도 안 좋아서 계속 말하기에 안좋은 말 들을까 보복이든 뭐든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돼? 나 진짜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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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