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사람한테 말을 전달할 때 들은대로 전달을 안하고 듣고싶은거, 생각나는것만 전달해서 오류가 생겨..
오늘도 타이어 바람빠져서 정비소갔다가 타이어에 못박힌거 빼주셨고, 점검좀 받고 1만원 냈거든.
못박힌 바퀴=바람빠진바퀴=왼쪽뒷바퀴인데
아빠한테 전화로 전달할때 "오른쪽에 못박혀서 바람빠지고 왼쪽도 문제가 있었는데 그냥 점검만 받고 1만원 받더라"라고 전달을한거야..
아빠는 호구잡혔다고, 땜빵도 안해주고 점검하고 1만원받냐고 궁시렁댔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냥 듣고싶은거, 기억나는것만 다른사람한테 전달해서 늘 오류생기거나 기분이 상해
진짜 엄마 이런것좀 고쳤으면..(아까도 엄마한테 말했는데 갱년기도 그렇고 어쩌라고 식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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