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도 내 행동에 전전긍긍하고... 그 친구가 내 행동 하나에 토라져서 기분 나쁘지 않을까 나를 또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는 걸까 생각하고... 그래서 늘 좋은 말 좋은 행동, 빠른 사과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돌아오는 건 그저 나를 얕잡아 보는 것뿐이고... 서글퍼... 난 왕따를 안 당해 본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난 친구랑 걱정없이 웃어 본 적이 드문 것 같아 늘 어딘가 남아 있는 불편함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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