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입사한지 6개월 다되가고 (신입) 긴글주의.. 업무는 인테리어관련이야 퇴사한다고 말한지는 한달다되가 얼굴보고 말했고 말한증거는 없어.. 친구한테 카톡으로 말했다고 후기쓴게 다고 ㅠ 근데 사장님이 사람구하고 인수인계하고 나가라고했거든 그래서 알겠다고했고 (그전에 힘들면 나가도된다고 하셨었음) 그래서 나두남은시간동안 잘해보려고 그전이랑 똑같이 일했는데 기존에 퇴사하려던이유가 사장님이 너무 말을 심하게해서거든? 일이 많은것도 사실이고 두달동안 주말에 출근안한게 한 5일? 정도된다.. 다 출근하고 야근안하는날 없음 집에가져가서 12시나 1시까지 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또하고 8시까지 현장출근.. 근데 일은 힘들어도 배운다고생각해서 괜찮은데 혼내거나 화낼때 기분안좋을때 욕을 너무많이하시고 하루에 한두시간씩 전화로 사람을 갈궈. 근데 원인은 있지 내가 실수하는부분도 많고 사소하게 놓치는 부분도 많아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잘못했으니까 화를많이내시는구나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도를 넘는느낌? 어쩔때는 주차자리없다고 전화로 화내고 끊을때도있고 현장사람이 컨트롤안되면 나한테 화내는경우도 많고.. 하.. 근데 지금 사장님은 날 퇴사시켜줄 생각이전혀없는거같아 직원구하는것도 내가해야하고 (안구해짐) 명함 만들란 소리나 하고.. 정리하자면 나는 퇴사하고싶은데 직접 퇴사한다고 말한게 녹음되있진않아, 폭언은 녹음 다되있음. 내가 한달 채우고 그냥 무단퇴사해도 괜찮을까? 오늘아침에도 욕하고 끊어서 너무 힘들다 주말내내 일 열심히했는데.. 그리고 문제는 직원이 나뿐이라 내가 나가면 업무가 정말 마비될거같아 그게너무걱정이고 그거에대해서 손해배상 청구가 되면 어쩌지하는것도 너무 무서워.. 근데 사장님은 내말을 아예안듣는거같아 7월에도 현장이 2개나 더 들어가는데.. ㅜ 인테리어하는 친구들은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려나 2월부터 사장님이랑 나랑 둘이서 현장 12개 쳤는데..(7월에 3개더있음) 경리,사무,디자인,도면 다 내가보고 낮에 현장에있다가 밤에 집가서 사무실가서 내근일해.. 같이근무하는건아닌데 우리랑 협업? 하는 팀장님은 맨날 거기 정상아니라고 무단퇴사하라고말하거든.. 근데 나는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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