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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7
이 글은 4년 전 (2021/7/13) 게시물이에요
딸은 대체 부모한테 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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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 진짜 이해 안가 다시 봐도 이해 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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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지어 반성하는 태도도 없었는데 뭘 선처해.... 진짜 내가 다 어이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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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사건 모르는데 죽은게딸이라서 선처를바란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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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딸한텐 미안하지만 아들은 선처해달라고 하셨대 법원은 무기 구형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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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공범 아닌가 생각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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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산 자식이라도 어떻게 해보자 이런 마음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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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동네 일인가? 나도 보고 진짜 어이없었다.. 고인이 내 동창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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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들만 자식이었나 봐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딸이 어떤 인생 살았을 지 뻔히 보여서 너무 슬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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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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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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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이 말이 오히려 피해자분에게 실례되는거 아니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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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둘 다 제 자식들이니까 부모입장에서는 하나라도 살리자...이런 마음인가 생각이드는데 딸은 어쩌라고...딸도 자식인데 진심...어이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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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딸은 그냥 낳았으니 키운거고 아들만 자식이였던 집안일수도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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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ㄱㄴㄲ 진짜 이해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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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이런 거 감정이입 잘해서ㅠ 부모님도 오죽 속이 상하면서도 남은 자식 인간 안되는 놈인 거 아는데도 손에 붙드려고 할까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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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ㅠㅠ 그래도 자식이니까 하나라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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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3 그래도 자식인거지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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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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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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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66 딸아들 상관없이..내자식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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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77.. 부모가 안되어봐서 정확히 그 마음을 헤아릴 순 없으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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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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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나남은 자식이니까 그랬을까? 부모마음은 알 수가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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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둘다 잃기 싫어서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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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반대 경우에도 부모는 선처 구할 수밖에 없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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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전에 아들 2명인데 큰아들이 작은아들 죽였을때도 선처해줘서 대꼬산거 있지않았나
큰아들이 중딩이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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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기 가족 죽인 아들이 부모는 못죽일거라고 생각하는 게 신기해… 사람으로도 안보일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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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둘중에 한분은 그래도 울화통 터지실 줄 알았는데 두분다 선처바래서 좀 놀라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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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살아있는 자식이라도 잃지 않고 싶은 거겠지... 울화통은 둘 다 터지셨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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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미 한 명 잃었는데 또 잃을 순 앖어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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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마음은 모르는거지 ㅠ 제일 가슴 찢어지는게 부모 마음일텐데... 나도 이해는 안되지만 겪어보지 않은이상 함부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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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울 엄마한테 이말 했더니 이해는 간다더라ㅠㅠ다같은 자식이라고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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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처음에야 아들 행동에 화나겠지만... 일단 자식은 자식이고 어쩔 수 없이 품고가는 ?? ㅠㅠ 내가 만약 그 부모 상황이면 아들 너무 밉겠지만 아들 지켜줄 거 같고ㅠㅠ 휴 어려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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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직접 겪어보면 또 다르니까.. 둘다 자식인데 함부로 내치는게 어려울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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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니까 죽은 자식 생각에 한이 되는게 더 클 것 같은데 말이야..그래도 지자식이라고 앞길 괜찮았으면 하는건가..난 공감 안된다 벌은 받아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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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공감 안 됨.. 저런 것도 자식이라고?.. 내가 부모면 난 자식으로 못 둘 것 같아 적어도 딸 아들 둘 다 공평하게 사랑했다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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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가 부모가 안되어봐서 모르는거 아닐까…? 다른예로 중학생 형이 초등학생 동생 목잘라 살해했는데도 선처 요구 했음 부모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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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심정을 어떻게 알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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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이 사건 이야기 나올 때마다 아들만 중요하냐는 의견에는 동의를 못하겠어ㅠㅠ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을 한번에 다 잃는게 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을 수도 있겠지... 그 선택이 공감이 안 갈 수는 있어도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유추하는 건 좀 무례하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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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이 생각..
저부분 만큼은 제3자가 어떻다 말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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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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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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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33 백번 공감 남이니까 이성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거지 ㅋㅋㅋ진짜 우습다 좀.. 부모 심정 어케 암 완전 이성적 판단 제로 될 것 같은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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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걸 딱히 딸이라서 아들이라서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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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굳이 성별을,,, 걍 자식이라서겠지,,, 난 아직 부모가 된 적도 없고 남이라 이성적 판단이 가능하지만 부모가 과연 이성적이기 쉬울까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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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자식잃은 부모한테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하면 안됨
무조건 감정적인 방향으로 엇나가게 되어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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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래도 자식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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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딸도 자식이고 아들도 자식이니까 라고 생각하신게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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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인포에서 저런 거 데리고 살면 다음은 내 차례라던데 이거 격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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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고 부모가 뭐라 하든 제발 선처 안 해줬으면 좋겠음 사회에 방생하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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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살아있는 자식이라도 챙기려는 마음이지... 미워도 자식이라잖아 앞날이 괜찮길 바라겠지 억장이 얼마나 무너지실지 쩝... 자식의 안 좋은 일에 관해서는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게 부모 마음인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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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딸만 불쌍… 피해자 30여차례 찌르고 기자한테 협박하고 죽이거 며칠 뒤에 여자친구랑 여행도 갔다며 그런 인간을 아들이라고 선처 부탁하는 게… 그런 사람이 사회에 나오면 일반인들은 무슨 죄임? 왜 그런 사람이랑 섞여 살아야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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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이걸 또 남녀 문제로 나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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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2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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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여기에 부모 되어본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공감이 안 가니 이해 안 가니하냐 당연히 안되겠지 자식이 없어봤으니까 둘 있는 자식 하나는 갔고 남은 하나가 아주 망해버리면 속이 남아나겠다 부모님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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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마한테 말했는데 부모마음은 어떻겠냐고 다른자식도 잃을 순 없지않겠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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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누가보면 사고로 잃은 줄 알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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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엄마가 말한건데 나보고 어쩌라고 여기에 댓다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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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잘못한 자식 교도소가서 교화시킨다는건데 뭔 자식을 잃는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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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누가보면 사형당하는 줄 알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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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딸도 자식이지만 아들도 자식이라...
부모입장에서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고 그 누구도 버릴 수 없으니
제3자가 뭐라고 말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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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부모님들 입장에선 선처를 바란다는 게 조금은 이해간다더라. 딸도 자식이고 아들도 자식이니까 심경이 복잡할 듯. 제 3자가 부모 욕하는 건 오바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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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으휴 그게 자식이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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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자식이 죗값받는게 자식을 잃는건가.. 선처를 바란다는게 이해가 어렵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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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2 감옥가도 그대로 살아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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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살인인데 선처 바란다고 감형이 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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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 부모의 마음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으니까 왈가왈부하는거 자체가 실례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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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여기서 뭐가 된 거 마냥 비난하는 애들은 생각 잘 해보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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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부모입장은 다른가..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이해안간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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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사형 시키는 것도 아니고 감방에서 평생 놀고먹을 텐데 뭘 잃어 딸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칼로 난도질해서 죽이고 시신을 유기하고 딸인 척 문자까지 보내는 놈이 사회 나와서 잘도 살겠다 지 화난다고 또 사람 죽일 인간임 더 나아가 부모도 죽일 인간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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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살인자의 선처를 바라는 가족은 욕먹어도 쌈
ㅇㅇ 법을 어겼고 더이상 사생활이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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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ㄱㄴㄲ우리한텐 걍 끔찍한 살인자밖에 안되는데
성질돌면 누나여도 찔러 죽인다? 사회 나와서 지 성질 건드는 사람 죽일지도 모르는 애를 왜 선처를 해 죽은 피해자 입장도 과연 그럴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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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이해가 잘은 안가는데 예전에 형제끼리도 물에 빠뜨린 사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때 형이 사라졌는데 동생이 그랬단 걸 부모가 어렴풋이 알아서 신고 안했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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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여기서 부모 욕은 왜 하냐 ㅋㅋ 그 심정이 어떤진 아무도 모르는 건데 왈가왈부해서 뭐 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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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친오빠한테 맞아서 온 몸이 멍이 들었는데 아빠가 알면 집이 뒤집히니까 엄마가 일부러 아빠한테 말 안하던 게 생각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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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칼로 30번찌르고 아들이 딸 돈 다 빼먹고 대출까지받고 여자친구랑 놀러가기까지 했는데;ㅎㅎ... 말이되는 소리인가 싶음 딸은 자식 아닌감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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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딸 개불쌍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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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본인이 그 부모 아니면 왈가왈부할 거 아니지.. 딸이 죽은 게 아무렇지 않고 가슴이 안아프겠어.. 선처 호소하는 건 이해가는데 법원이 그래도 잘 판단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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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지금 무엇보다도 가슴 찢어지는게 부모일텐데 공감은 안되더라도 무작정 비난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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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선처를 바라는건 자식 더 안되길 비는거 아닌가 죄값 마땅히 치뤄야지 정신을 차리지 이번엔 자기자식이지만 남의 자식이 또 그런일 당하면 어쩌려고 아무리 부모맘 찢어진다고 해도 자기가 한일에 대해서 반성하고 책임은 지게 해야지 그냥 따님이 제일 안타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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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쓰레기 선처 비는 게 사실인데 대체 왜 감정적으로 이입해서 욕을 하지 말아야하지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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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예전에 봤던 댓인데 부모가 선처를 바라는 순간 부모는 피해자의 부모이길 포기하고 가해자의 부모가 되길 선택한 거라는 거 진짜 공감이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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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만약 누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으면 결국 살인자의 부모가 선처해달라고 하는 꼴 밖에 안되는건데 당연히 욕먹는게 맞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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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이것도 남녀문제로 보고있네. 아들만 자식이었나봐는 참..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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