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로 만나기로 해서 쌩얼에다가 그냥 츄리닝원피스? 대충 입고 나갔는데 걔는 꾸미고 왔더라고 그래놓고 내보고 하는말이 "니는 애엄마가 애 재우고 술마시러 나온 사람같이 옷 입었네" 이따구로 말함.. 아 기분 개나빠
| 이 글은 5년 전 (2021/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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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로 만나기로 해서 쌩얼에다가 그냥 츄리닝원피스? 대충 입고 나갔는데 걔는 꾸미고 왔더라고 그래놓고 내보고 하는말이 "니는 애엄마가 애 재우고 술마시러 나온 사람같이 옷 입었네" 이따구로 말함.. 아 기분 개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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