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살짝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상식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긴 해 나는 밤에 노래 틀어 두고 자는 거 좋아해서 노래 틀려고 방 문 닫았는데 엄마가 이 더운 날에 방 문을 왜 닫냐면서 그러길래 그냥이라고 대답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이러는데 뭐만 하면 상식 얘기 꺼내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엄마 말이 다 맞다는 마인드도 이젠 피곤해 해결책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