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1513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헤어 2일 전 신설 요청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4년 전 (2021/7/15) 게시물이에요
울 엄마가 살짝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상식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긴 해 나는 밤에 노래 틀어 두고 자는 거 좋아해서 노래 틀려고 방 문 닫았는데 엄마가 이 더운 날에 방 문을 왜 닫냐면서 그러길래 그냥이라고 대답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이러는데 뭐만 하면 상식 얘기 꺼내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엄마 말이 다 맞다는 마인드도 이젠 피곤해 해결책이 없을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양가 부모님간 몸싸움+ 한쪽 이혼거부는 소송이 답이야?11
07.16 18:06 l 조회 393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지 너무 고민이야 1
07.16 17:36 l 조회 342
전문학사만 있는데 직종변경하고싶어..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
07.16 16:29 l 조회 188
둘중에 하나 사야되는데 뭐가이뻐???8
07.16 16:13 l 조회 108
10년가까이 엄청 친하게 지낸 사람이 갑자기 자살하면 그건 절대 안잊혀지지?…2
07.16 11:37 l 조회 761
쌩얼로 나가면 심각한데……. 모자가 없거든 그냥 당당하게 나갈까?..4
07.16 09:25 l 조회 229
익들아 이거 내가 다 이해해줘야함?
07.16 07:57 l 조회 150
이런 경우 대학 가는거보다 생계를 더 챙겨야할까?24
07.16 03:18 l 조회 118
부모님이 60-70대이신 익들 있어? 2
07.15 23:25 l 조회 506
친구 말투?때문에 손절각인데.. 8
07.15 22:51 l 조회 549
무경력의 삼십대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19
07.15 21:58 l 조회 591
어떤게 실패한 인생인걸까?8
07.15 20:06 l 조회 403
동물 죽어있는거 치워주는 그런거 있나?4
07.15 19:39 l 조회 150
혹시 4대보험이랑 프리랜서 잘아는사람??5
07.15 18:08 l 조회 343
당근 무료나눔 받는데 화장을 하고 나가야 되는거야??..7
07.15 13:51 l 조회 118
내 존재 자체가 싫고 한심해
07.15 10:29 l 조회 244
요새 진심으로 죽고싶다는 생각만 몇번짼지 모르겠다 상황이 너무 괴로워... 1
07.15 03:06 l 조회 226
이게 상식 얘기까지 나올 일인가?
07.15 00:15 l 조회 123
혹시 정신과 다녀본 익 있어? 2
07.14 23:58 l 조회 296
취업고민..4
07.14 23:34 l 조회 228


처음이전58658758858959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