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엄청 맞벌이라 할머니랑 부모님 다 같이 살아도 할머니 손에 자랐는데 그것도 그냥 끼니때 밥챙겨주는 그런느낌..? 이고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사이 안좋으셔서 초4때 이혼하시고 그때부터 엄마가 바빠서 외할머니 손에 또 자랐는데 그때 애정 못받은게 큰지 애정결핍도 심하고 의존하는 성격도 너무 큼 .. 이거 진짜 고치고싶은데 심리상담소 가야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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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엄청 맞벌이라 할머니랑 부모님 다 같이 살아도 할머니 손에 자랐는데 그것도 그냥 끼니때 밥챙겨주는 그런느낌..? 이고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사이 안좋으셔서 초4때 이혼하시고 그때부터 엄마가 바빠서 외할머니 손에 또 자랐는데 그때 애정 못받은게 큰지 애정결핍도 심하고 의존하는 성격도 너무 큼 .. 이거 진짜 고치고싶은데 심리상담소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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