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이후로 평소에는 연락없다가 자기집에 무슨 일 생기면 나한테 무조건 전화오는데 처음에야 안타까우니까 받아주고 도와줬는데 안친한 애가 매번 그러니까 솔직히 이제는 슬슬 부담스러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