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첫 연애했는데 나쁘지 않아서 사귀기로 했는데 내가 비용을 7:3정도 많이 냈거든 매번 계산할때 쭈볏거려서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가 그냥 계산했지 상대방이 원해서 진도도 다 빼주고 별도 따줄것처럼 잘해줬는데 결국 잘해봤자 돌아오는 건 호구잡히는 거더라구 ㅎㅎ 만나다가 차 수리 관련해서 사소한 걸로 막 싸웠는데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어 그랬더니 아무런 미련없다는 니가 손해지 라는 표정이 너무 나를 괴롭게하더라 돈도 내주고 지 하고 싶은 거 다 해서인지 그 뒤로 연락한번 없더라 그래서 그 뒤로 다른 사람이랑 연애할 때 진도도 잘 안빼주고 데이트비용도내기 싫더라 남자는 오히려 자기가 공들이면서 만나야지 더 잘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것 같아 이젠 나는 나좋다고 매달리고 나한테 공들이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랑 만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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