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라고 포장해서 마캐팅하눈 것도 역겨움... 여성신체훼손하고 강아지 죽이는 게 공포인가 ㅋㅋㅋ 그냥 반인륜적 행위를 악이라고 핑계대면 다인가? 추격자 때부터 느꼈지만 이 감독은 여성을 도대체 어떻게 바라보는 건지 모르겠슴..ㅋㅋㅋㅋㅋ +) 밥 먹고 왔는데 나 뭔 성차별주의자 되어있네 ㅋㅋㅋ 남성 신체도 훼손하는 거 알고 있음 근데 동물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혹행위가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느꼈음 ( 여성이 약자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어 이해해 ) 그리고 추격자 얘기는 영화 자체보다는 여성의 생리냄새가 나는 걸 보니 누가 지나간 것 갔다고 하는 대사가 있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하혈 장면이 나오는 걸 보고 이 감독이 ㅅ여성의 생리에 되게 신경쓴다고 느꼈음 우연일 수도 불매는 강요는 아니지만 이런 컨텐츠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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