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이해 안가는 행동+말 하는 사람 너무 많고 진짜 왜저럴까 생각하면서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끓음 그래서 사람 사귀기 무섭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된 기분,,
| 이 글은 4년 전 (2021/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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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이해 안가는 행동+말 하는 사람 너무 많고 진짜 왜저럴까 생각하면서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끓음 그래서 사람 사귀기 무섭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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