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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2
이 글은 4년 전 (2021/7/20) 게시물이에요



  물론 스토커처럼 그러는 건 아니고... 멀끔하게 생기긴 했는데 너의 스타일은 아닌거지. 그런 남자가 있는데 너가 싫다고 했는데 계속 대쉬하면?


  물론 뜬금없이 스토커처럼 집 에서 기다리거나 밤늦게 전화하거나 그러는 건 아니고.  부담스럽게 그러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직장에서 있어서 편한 사이라고 가정했을 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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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넘 이상하지안ㄹ으면 조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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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 그러니까 완전 싫어하는 거 아니면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면 가능성이 있겠구나. 그게 어쩌면 저 남자가 나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게 하는 걸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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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멀끔하게 잘생겼다고?? 응 그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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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다행이다... 어디가서 가끔씩 잘생겼다는 소리는 몇 번 들어봤으니 아주 비호감은 아니겠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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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한번 싫으면 계속 싫어서.. 들이대면 더 싫어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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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완전 비호감 정도는 아니고, 서로 평소에 그래도 장난도 조금 치고 그런 사이라고 가정해봐 그리고, 들이댄다기 보다는 그냥 평소처럼 잘 지내다가 가끔 회식하거나 할 때 집에 데려다 주면서 한 마디 정도 던지는 정도도 싫어? "집에 가기 전에 야경 보러 갈래?"라고 한다거나... 그런 곳에서 "아직도 내가 남자로 안 느껴져?" 이런 말 정도도 미운정도야? 절대 집착은 안 하고 그냥 끝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남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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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기준 이미 한번 거절했는데도 그러면 진짜 너무너무너무 부담스럽고 계속 그런식으로 마음 안접은거 티내면 진심 싫어지기까지 하더라고.. 쓰니한테 웃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건 회사사람한테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해 회사사람한테 싫은티를 어떻게 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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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닌건 아니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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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그렇겠지? 아예 아니다 싶은 그 정도는 안되겠지. 그런데 내가 가정한 게 아예 비호감인 건 아닌 수준이라서.. .평소에 장난도 치고 매번 웃으며 상긋하게 인사도 항상 하는 그런 사이. 어떻게 보면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래도 친구는 아니지만 조금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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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아니.. 4년째 나 짝사랑 하는 분 있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마음이 진짜 안가 미안해 죽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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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심각하다... 4년은 조금 너무한 거 같아. 그 정도면 여자도 부담스러울텐데. 나는 그 정도는 절대 안 될 거 같아. 아무리 기다려줘도 1~2년 이상은 힘들 거 같아. 특히 상대방이 힘들어하고 집착하는 걸로 생각한다면 그만 둬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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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새도 연락 오는데 그냥 안봐.. 너무너무 불편해서 이게 정말 나를 좋아하는건가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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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만나서 대화 나눠 본 적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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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새는 없고! 이분이 외국분이시고 나도 대학교 다닐때부터 알게 된 사이라서 난 지금 한국, 그분은 본국에 계시는데 같은 국가에 있었을때 이야기 나눴었는데, 어렵다고 부담스럽다고 (당시에 내가 남친도 있었음ㅠㅠ) 그런데 그냥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너무 그러시니까.. 내가 뭐 해줄 수 없다고 해도 그냥 가까이만이라도 지내달라고 해서 그냥 저냥 지냈었는데 이제 졸업 하고 그분이 의과생이라 한국 메디컬 뭐 하러 오신다고 그러는데 돌아버릴 지경… 정말 정말 미안한데 안왔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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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정말 일편단심이시네 너도 그 남자분을 사랑했다면 정말 천생연분이었을텐데 인연은 아니었나봐. 너가 그 정도로 거부할 정도면 좀 더 단호하게 의사를 밝힐 필요가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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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맞아맞아 나는 누가 나 좋다고 하면 약간 그냥 나도 따라 좋아해야하는 그런 건 줄 알고 지금껏 사귀었는데 아마 그게 성격이나 외모가 내 취향이여서 너 나 좋아? 나도 좋은듯! 하고 이뤄졌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고집이 있더라고.. 이만큼 거절 했으니 이제 마음도 너무 미안하고 그분도 그분 사랑해주시는 분 만났으면 하는 맴이 크다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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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누가언제 좋아질지는 정말모르는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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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로 이거야 내 생각이! 사실 자만추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게 내 지론이야... 자만추는 절대 불금 클럽에서처럼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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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놉... 싫다 그랬는데도 내 의사 무시하는 것부터가 너무 별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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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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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의사 무시한다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건 자유잖아? 다만 그 자유로 인해서 그 상대방이 힘들어하거나 피해를 보면 안 되는 거고. 이걸 지키는 선에서 좋아하는 건...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막 좋아한다고 들이대고 그런 게 아니라. 간혹 기회가 있을 때? 바로 고객 하는 건 아니고 위 댓글에 달았듯이 그냥 좋아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티를 내는 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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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좋아할 수야 있지 마음자체야 뭐 누가 막아 근데 이미 싫다고 거절했는데 상황봐서 들이대고 티내고 그게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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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조언 고마워 이 글 하나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결단이 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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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음...호감은 갈 수 있는 생김새면 응...
난 잘생긴것보다 내스타일로 생기면 되는거라서
근데 기준이 아니면 절대로 안좋아짐 오래 봐서 정들어서 좋아진다고 착각해도 나중에 후회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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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다시읽어보니까...싫다고 했는데도 그러는거야?너무 싫지...같은 직장이라 계속 봐야하는거면 더 싫지...부담스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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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싫다고 한 건 아니고. 그냥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애매한 답을 줘가지고. 사실 나는 29에는 결혼이 하고 싶고 이 여자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잘해보고 싶은데 취업하느라 3년 허비해서 연애괴짜임 절대 그렇게 무작정 들이대는 건 아니고. 조금씩 좋아하는 표를 내는 건데 흠... 여자가 단도직입적으로 싫다고 하면 당연히 힘들어도 마음을 접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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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쎄 내생각은 아직에 초점을 두지 말고
일단 당장은 차였다고 생각해
답댓 읽어봤는데 계속 저러는거..
저정도도 스트레스 일 수 있거든
담백하게 일만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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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점점 싫어짐 진짜 너무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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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내가좋아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암생각없이 먼저 친해지고 자꾸 분위기타서 맘 조금 생긴적은 잇었음 첨부터 무작정 들이대면 ㄴ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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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맞아 내가 지금까지 의견 종합해보니까 이건 거 같아. 조금씩 잘해주면서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보내면서 나한테도 그녀한테 시그널이 오는지 지켜봐야겠다. 그러다 뭔가 스파크가 튀면! 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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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개시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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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ㄴㄴ걍 귓구녕에 순대 박았나 싶어서 정 떨어짐 싫다하면 좀 한 번에 알아먹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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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럴수도.... 근데 계속 대쉬보다는 그냥 점점 친해지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내가 생각하게 되는 게 더 맘생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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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조언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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