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해서 빠진 살이라 더 그런가? 원래는 157 77이었는데 54까지는 내가 뺀 거거든 그냥 거기에서 유지하려고 했는데 여러 일이 있다 보니까 어찌어찌 9kg가 더 빠져서 ㅜ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시는데 다시 찌워야 할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근데 나 더 찌우는 건 못 하겠어… 이젠 먹는 게 힘들어 ㅜ 한 끼에 반 그릇밖에 안 들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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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해서 빠진 살이라 더 그런가? 원래는 157 77이었는데 54까지는 내가 뺀 거거든 그냥 거기에서 유지하려고 했는데 여러 일이 있다 보니까 어찌어찌 9kg가 더 빠져서 ㅜ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시는데 다시 찌워야 할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근데 나 더 찌우는 건 못 하겠어… 이젠 먹는 게 힘들어 ㅜ 한 끼에 반 그릇밖에 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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