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남친없거든 맨날 각자 남친얘기 할때마다 들어주는거 좀 지겹다.. 매번 이 얘기만 하는건 아니지만 대화의 80프로가 남친 얘기ㅜ 그렇다고 연애하고 싶은 생각 없는데 남친 만들 수도 없고.. 결국 알멩이 까보면 자기가 남친때문에 속상했지만 남친이 이렇게나 노력해서 풀어줬다 내 남친이 이렇게까지 해준다 이런 사람이다 등등 대놓고 남친 자랑하긴 뭐하니까 돌려서 하는 얘기임ㅠㅋㅋㅋ 친한 친구들이고 넘넘 좋아하지만 이런 얘기 쳇바퀴 굴러가듯 하니까 좀 지겹구먼ㅠㅠ 한탄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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