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대인기피도 있고 일머리 없는 편이라 나 스스로도 한심하고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는 편이거든ㅜㅠ자잘한 실수 하나에도 몇 일동안 생각나서 잠 못 자고 그래서 전 직장에서도 좀 힘들었었어 돈은 벌어야 하니까 다시 일하게 되었는데 면접 볼 때도 내가 붙을지도 몰랐어..얼마 전에 필요한 서류 제출하러 일하게 될 곳 다녀왔는데 괜히 벌써부터 주눅들고 적응하는 게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벌써부터 우울해ㅜㅜㅜ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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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대인기피도 있고 일머리 없는 편이라 나 스스로도 한심하고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는 편이거든ㅜㅠ자잘한 실수 하나에도 몇 일동안 생각나서 잠 못 자고 그래서 전 직장에서도 좀 힘들었었어 돈은 벌어야 하니까 다시 일하게 되었는데 면접 볼 때도 내가 붙을지도 몰랐어..얼마 전에 필요한 서류 제출하러 일하게 될 곳 다녀왔는데 괜히 벌써부터 주눅들고 적응하는 게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벌써부터 우울해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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