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공은 통계랑 데이터처리 쪽이고 취준하다가 전공 관련으로 시청 인턴 구한대서 돈 벌 겸 자소서거리 채울 겸 지원해서 지금 근무 중이야! 근데ㅜㅠㅠㅠ 내가 근무하는 곳은 데이터 관련 일이 없대.. 그냥 사람 필요해서 필요 인원 올려서 뽑았나봐... 그래서 잡무만 주구장창 시키거든? 일 없다니까 암것도 안하고 있기 눈치보여서 하고는 있는데 일 하면서 너무 현타가 와 ㅋㅋㅋㅋㅋ 근로장학생이랑 다른게 없어.. 알바라고 생각하면 꿀인데 전공 관련 업무할 줄 알고 들어온 거 생각하면 진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나 싶더라고ㅠㅠㅠ 데이터 관련 업무 외에 잡무 시키지 말라고 공문 내려와서 혹시? 했는데 데이터 업무가 없으니까 그냥 원래 일 하죠? 이런 느낌이라 ^_^... 다른 부서 친구들은 오전에는 데이터 작업하고 오후에는 개인 공부한다는데 난 잘못 걸린 느낌이다 ㅎ ㅏ,, 결론! 1. 잡무 지시 관련으로 공문 내려왔다고 들었는데 데이터 업무만 하겠다고 말하기 > 일 없으면 개인 공부하기 2. 그냥 알바왔다고 생각하고 묵묵히 일 하기 3. 때려치기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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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