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하게 생겨서 먹성은 난리를 피우니 ㅋㅋㅋㅋ 얌전하게 생긴 얼굴과 상반되는 두툼한 뱃살과 먹기 가득한 표정 몸매도 요즘 살쪄서 옆구리살 장난아닌데 그래도 배달음식을 못 잊겠다며 구질구질하게 군적이 너무 많았음 심지어 어제는 중복이라 엄마가 점심에 치킨 시켜줬는데 저녁엔 아빠가 백숙 시켜줌 ㅋㅋㅋㅋ 내가 그리 뚱뚱해보이디? 내일부터 다이어트간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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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하게 생겨서 먹성은 난리를 피우니 ㅋㅋㅋㅋ 얌전하게 생긴 얼굴과 상반되는 두툼한 뱃살과 먹기 가득한 표정 몸매도 요즘 살쪄서 옆구리살 장난아닌데 그래도 배달음식을 못 잊겠다며 구질구질하게 군적이 너무 많았음 심지어 어제는 중복이라 엄마가 점심에 치킨 시켜줬는데 저녁엔 아빠가 백숙 시켜줌 ㅋㅋㅋㅋ 내가 그리 뚱뚱해보이디? 내일부터 다이어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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