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신경치료할때 너무 예민한데, 환자 누워있는데 자기 뜻대로 안풀리고 그러니까 답답한 뉘앙스 풍기면서 혼잣말 하고 온갖 예민한 티를 내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느낌이야..이 직업 다시는 선택 안할거야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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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신경치료할때 너무 예민한데, 환자 누워있는데 자기 뜻대로 안풀리고 그러니까 답답한 뉘앙스 풍기면서 혼잣말 하고 온갖 예민한 티를 내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느낌이야..이 직업 다시는 선택 안할거야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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