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타지역으로 가서 살면서 일을하다가 퇴사를 했어 내가 원래 20살때부터 흡연하다가 끊었었거든? 근데 타지역에서 전남친이랑 좀 되게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어서 다시 흡연하게 됐단말이야 지금은 서울 본가에서 일 안하고 지내는중인데 담배피우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아빠가 끊으라고 했는데 솔직히 끊기 어렵잖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줄여나갔어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 갑자기 나한테 너는 도대체 애가 담배도 계속 피우고 일도 안구하고 밤새 깨어있다가 낮에자고 뭐하는 애냐고 하더라... 내가 불면증 있어서 하루에 3시간정도 자는데 그게 아빠 퇴근할 시간쯤이라 항상 자고있었거든 여기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까 솔직히 힘든일 있었던거 모르니까 그렇다고 넘기기엔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집에서 왜 담배 피우게 된건지도 안물어봤으면서 무작정 타지역가서 안좋은거만 배웠다는 아빠한테 뭐라고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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