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고 나만 여자라서 배려한답시고 사무실안에 있는 화장실을 나 혼자 쓰라고 빼줬는데 첨에는 나도 몰랐지...ㅎㅎㅎ
나만 여자니까 안에 내가 들어갔을때 어떤지 나도 확인할 방법이없어서 몰랐다가 여자 인턴이 한달 정도온적있었는데
다 들리더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그전까지는 몰랐어 몰랐던게 맘편햇을듯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소변 대변볼때 항상 물틀어놓고 보긴하는데 그래도 다 들릴거같고 생리대 하나 편하게 못뜯고 설사때는 화장실 가
지도 못해서 죽ㅇ겠고 벌써 그후로 방광염만 3번이상 걸림ㅠㅠㅠㅠㅠㅠ
아마 여기 남자직원들이나 사정은 내가 이거때문에 불편하다 해도 이해 1도 못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려한다고 화장실 안에 준거부터^^ 근처에 큰건물이나 지하철같은게 있어서 갔다올수만 있었어도 내가 걱정 안했을텐데 진짜 그런건물이 가까이에 하나도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ㅠㅠㅠ
이거말고는 작은회사치고 돈도 많이주긴하는데 진짜 방광염도 너무 잦아지고 건강때문에 걱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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