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사 교육이 필수인 세대(?)는 아니었지만 (라떼는 서울대만 필수였음...) 역덕이라 선택 과목으로 한국사 동아시아사 했었거든 근데 확실히 자국 역사는 공부해야 된다고 느낌 나는 그걸 고등학교 3학년 때 느낀건데 요즘 학생들은 더 빠르게 안다는 거잖아... 내 나라 역사 아는게 정말 힘이라고 봐 정치나 시사에도 더 빠르게 접할수 있고 무엇보다 내 나라에 관심이 생김. 알게 모르게 그 힘이 매우 크다고 본다,,,! 누구는 이걸 국뽕이라고 부를수도 있겠지만 내 나라에 젊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면 빈 깡통이고 국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그런 점에 있어서 정치에 1도 관심 없는 일본의 상황이 좀 안타깝기는 함 내 일본 친구들 진짜로 자기랑 상관 없는 일이라고 보더라고 ,, 나 하나 살기도 바쁜 세상이지만 내 핏줄과 내가 사는 땅의 공간적 역사가 얼마나 의미있는지 알면 뿌듯하고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지잖아 *나는 고려시대 조선시대 때 불리던 지역 이름 ex) 킹덤에 나왔길래 동래 / 경기도 수원 등 현재도 그대로 쓰인다는게 너므너므 신기했었어 역사 공부했었을 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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