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가보다 하고 혼자 해먹는줄 알고 그랬는지 엄마가 냄새 딱 맡자마자 이거 갔다고 속 보니까 맛갔어.. 내가 조림으로 할거추천해달라니까 자구 생물 말고 자반으로 추천해서 그냥 노르웨이산이 부드ㅡ럽ㄱ 조림에 좋아요~이래서 샀더니.. 게다가 할인도해주더니
| 이 글은 4년 전 (2021/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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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가보다 하고 혼자 해먹는줄 알고 그랬는지 엄마가 냄새 딱 맡자마자 이거 갔다고 속 보니까 맛갔어.. 내가 조림으로 할거추천해달라니까 자구 생물 말고 자반으로 추천해서 그냥 노르웨이산이 부드ㅡ럽ㄱ 조림에 좋아요~이래서 샀더니.. 게다가 할인도해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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