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3567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2
이 글은 4년 전 (2021/7/25) 게시물이에요

요즘세상에 열사병으로 사람 죽이는 대한민국 군대..ㅋㅋ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에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니.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01년생이라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부모님 진짜 얼마나 화나실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어머님이 그러셨나 누가 그러셨는데 열사병으로 죽은게 아니라 무관심때문에 죽은거라고 했는데,, 진짜 할 말 없더라 내 남자친구 군인인데 저 일 있고나서 며칠전에 열사병 교육 받고 근무 서는 보초에 에어컨 설치 됐대서 진짜 군대 왤케 투명하냐,, 꼭 사고가 생겨야 그러냐,, 하고 그랬는데 너무 맘이 아프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 아니… 와… 21세기 맞냐고… 와 진짜… 전혀 관련없는 나도 이렇게 화나고 어이없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진짜 공론화되야한다고 생각함 ㅠ
기사보니까 백신맞은지 일주일도 안된 애를 훈련 투입시키고 12시30분에 쓰러졌는데 병원 도착한시간이 오후 4시10분이였다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강릉병원까지 그리 오래 안걸리는데 어휴 대처 참 뭐같네 사단의무대부터 먼저보내든지 했어야지 ㅡ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동생 친구 부대인데 헬기도 구급차도 안 와서 다른 군인이 업고 뛰었다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내 동생도 01년생이고 군인이라 그런지 진짜 저 사건보면 너무 화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헐 진짜... 말도 안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미쳤냐….? 진짜 제정신이냐고…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사단장 날아갈 준비하시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사스가 지옥의 22사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우리학교학생이라 더슬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하 01이던데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01년생 ㅠ
남의 인생 밟아놓고 사과안하냐고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무조건 끌올 꾸준히 되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개에바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런데 예전에는 다 그냥 저러고 해서 여름 겨울에 엄청 힘들었대 선풍기 이런거 없고 겨울에는 그냥 핫팩으로 견디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진 미첫나 이런데 누가 군대가고싶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건 아니지…부모님 심정..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니 남의집 귀한 자식 데려갓음 제대로 대해주라고 밥도 그렇고 왜잌다구냐고 진짜 억장무너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ㅁㅇ 그거 군대 국룰인듯;
데려갈땐 국가의 자식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면 남의 자식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보자마자 심장 철렁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더위 때문에 죽을 정돈데 대체 누가 궁대를 가고 싶어하냐고 진짜 ㅋㅋㅋ 처우 개선 제대로 안하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 기사만 봤는데도 억장 무너지는데.. 부모님 심정은 어떠실지 상상도 안된다 이날씨에 무슨.. 하.. 말도 안나온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내동생도 01년생 일병이라 더 마음 아프다…….남 일 같지 않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더워서 쓰러질 수 있다는걸 처음 느낀게 군대였음 나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썩어빠진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26에게
(내용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친구네 부대던데 무섭다고 전화왔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진짜 빡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진짜 오바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휴 진짜.... 답답하다 ㅠㅠ 이런데 누가 군대 보내고싶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너무 속상하고 무섭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근데 혈육 말로는 이런 경우 꽤 있었다는데 기사 하나 안 떳다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요즘은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우면 훈련 안한다던데.. 실화야? 아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니 요즘 날씨 진짜 사람이 구워지던데 걍 신경써줬어야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너무 허망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참....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이러니 군대에 맘편히 보내겠냐고 가족을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억지로 끌고가면 최소한 건강과 안전은 책임져야하는거 아니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지피 근무해 본 사람이 말하기로는
아무것도 모르고 파견 온 의무병이 생전 처음 보는 아저씨들 옆에서 아파도 티 내기 힘들었을 거고 그래서 이런 비극이 일어났을 거라고 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분위기 만든 것도 너무 싫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미친거 아냐????
남의 자식 강제로 데리고 가놓고서는 무슨 21세기에 열사병으로 죽게 만들어 제정신인가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아 추진철책 점검이었나 보다.. 나도 죽을 고비 몇 번 넘기고 와서 그런가 남일 같지가 않네.. 에휴 짠해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뭐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너무 안타깝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 4명 모임인데 그 중 한명만 인스타 숨기기 해놓으면 그 친구가 기분 나빠할까?
22:17 l 조회 2
야 이거 ㄹㅇ 인생 아스크림이다...2개째 흡입중
22:17 l 조회 4
얘들아 양치안하면 감기 잘걸리니까 잘하고다녀
22:17 l 조회 2
허리가 짧은데 들어는 가있으면 웨이브 스트레이트?
22:17 l 조회 3
쭈삼먹을까 삼겹살김치볶음밥 먹을가
22:16 l 조회 4
그룹 수영인데 강사님한테 호감 보이는 방법 좀!!
22:16 l 조회 6
세후 월 250이면 자동차 사친가?
22:16 l 조회 4
민간병원에서 보건증 떼려는데 1
22:16 l 조회 3
모바일 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어?1
22:16 l 조회 4
케리아 케리아 행복 기원 5일차
22:16 l 조회 5
애인 때문에 빡쳐서 애인 전화 안 받는것도 회피 하는거임??? 1
22:16 l 조회 7
예체능 박사 중인데 급 후회된다ㅠ1
22:16 l 조회 8
이런 바지도 땀 나면 보일까??
22:15 l 조회 7
영화 유전 이거 사람관련이야 귀신관련이야? 2
22:15 l 조회 7
커뮤질 말고 할만한 취미 추천좀7
22:15 l 조회 7
친구가 나랑 당일치기로 좋은 곳 가서 놀다가 갑자기 이런 데는 이제 남친이랑 오고 싶다~ 이래서 기분 팍 .. 1
22:15 l 조회 9
윗집 고음 지르는거 죽이고싶다1
22:15 l 조회 4
사주 신점 이런거에 돈 안 쓰려고 했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쓰게된다…
22:15 l 조회 3
도대체 부산은 비가 언제와? 나 이런여름처음봐1
22:15 l 조회 4
공기업 인턴됐다고 자랑한거도아닌데1
22:15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