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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3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진짜 답정너로 예쁘단 말 듣고 싶은거 아니고 오늘 친구만나서 번호 따인 썰들 듣고 궁금해져서!! 그런데 

 

나는 내가 나름 예쁜 편이라고 생각했거든 

친구가 자기 친구들 중에서 내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단 말도 들어봤고 사람들이 나를 처음 본 자리에서 저기 저 예쁘신 분, 저 예쁜 언니 라고 부르거나 남사친의 여자인 친구들이 학교에서 나 보고 너무 예쁘다고 전해달라는 얘기도 들었었어 내가 누가봐도 눈에 띄는 예쁨은 아닌데 마스크 쓴게 더 나은편이라 그랬을 수도 있고,, 

 

근데 나는 한번도 번호 따여 본 적이 없어!! 엄청 집순이라 집에만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한번도 없어서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번호 따인 썰을 많이 들으면 너무 신기해.. 오늘 친구 얘기 듣다 나는 이제까지 나 혼자 내가 예쁘다고 착각하고 있었나 아니면 남자한테 인기없는 얼굴인가 생각함 이거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하는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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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예뻐도 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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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가가기 어렵게 생긴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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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딱히 예쁘단 생각 안해봤고 그냥 예쁘장과 귀염상 사이인데 번호 따인거 보면 예쁜 얼굴이 아니라 적당히 다가가기 쉬운 분위기+걍 그 사람 취향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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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0,21정도면 예뻐도 그럴수 있을거같긴한데 그이상이면 남자 눈에 예쁜건 아닐듯.. 넘사벽 도 최소 한 번은 따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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