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오늘 역대급 생리통이였거든??... 손이 달달달 떨리고 걍 몸을 가만히 있질 못했음 토할거 같고 속도 갑자기 너무 안좋고 앞도 갑자기 까매졌다가 돌아오고 어지럽고 난리난리....너무 아파서 약을 두개나 이미 먹었는데 안낫는거야 진짜 버티다 버티다 더 심해지고 난리부르스 떠니까 엄마가 2알 더주고 그러니가 좀 나졌었는데 와..... 진짜 그런 아픔 처음이야 그 자궁이 진짜 사람이 꽉 쥐었다가 푸는것 처럼 그 수축 됐을때 진짜 미치게 미치게미치게미치게 아프더라 눈물 한바가지 쏟고 응급실 가야하는거 아닌가 백번은 고민했는데 원래 생리통이 한번 가라앉으면 그후로 바로 낫자나...ㅎ 진짜 생지옥이 그런 생지옥은 처음이여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다음달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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